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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IER CAMACHO

JAVIER CAMACHO

나는 자연 풍경을 찍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등반가이기도 하여 이 취미 덕분에 여행을 많이 한다. 이미 히말라야, 카라코람, 안데스, 우랄, 북극, 아프리카 등의 여러 산을 등반했다. 세계 7개 최고봉 중 4개, 피레네 산맥의 3,000미터 산 그리고 알프스 산맥 4,000미터 산의 절반을 올랐다.
나는 산에 오르는 그 느낌을 사랑한다. 산은 내게 활력을 주며 나는 그 느낌을 사진으로 찍는다. 나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OM-D으로 말이다. 이 모든 것이 내 삶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들이다.

아주 가혹한 환경에서 사진을 찍을 때는 적합한 촬영 장비를 찾기가 쉽지 않다. 8,000미터 높이의 산으로 탐험을 떠날 때는 항상 최적의 장비를 찾느라 고민했다. 내 촬영 조건을 만족시켜주면서, 무게와 부피가 작으면서도 가혹한 기후 조건에서의 여행에서도 최상의 신뢰성을 가진 촬영 장비를 찾느라 애썼다.

OM-D E-M1이야말로 이러한 환경에 최적화된 장비이며 자연 속을 몇 시간 동안 하이킹하는 우리의 촬영 여행에 가장 적합한 카메라 중 하나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카메라 본체에 탑재된 뛰어난 5축 손떨림 보정 시스템과 매우 밝은 PRO Zuiko 렌즈의 결합은 아주 어두운 환경에서도 완벽한 성능을 발휘했다. 또한, 전자식 뷰파인더의 품질에도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JAVIER CAMACHO

JAVIER CAMACHO

스페인

Javier Camacho는 자연 풍경 사진의 전문가이다. 또한, 등반가이며 지칠 줄 모르는 여행가이기도 하다. 히말라야, 카라코람, 안데스, 우랄, 북극, 아프리카 등을 여행하며 사진을 촬영했으며 40회 이상의 사진 여행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