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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갤러리

Larry Price

Larry Price

남부 캘리포니아는 북미에서 모두 독특한 곳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멋진 건축물, 태평양, 할리우드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도심지의 분주한 풍광과 소리가 한데 어우러진 곳입니다. 베니스 비치와 산타모니카 교각의 일몰은 비할 데 없이 아름답습니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며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막으로 나가보면 사막의 윤곽과 모양 그리고 그 삭막함이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헌팅턴비치의 서퍼부터 솔턴 호의 쓸쓸함까지 만날 수 있는 이 지역은 말 그대로 사진가의 천국입니다.

헌팅턴비치의 교각 근처에는 북미 최고의 서핑지가 있습니다. 여기서 미국 서핑 대회(U.S. Open of Surfing)를 촬영하면서 올림푸스 M.Zuiko 디지털 ED 300mm F4 IS PRO의 빠른 움직임 포착 능력에 놀랐습니다. 600mm 렌즈에 해당하면서도 크기는 매우 작습니다. 작은 가방에 넣을 수 있으므로 이동성이 매우 뛰어나면서도 이렇게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대형 삼각대와 7kg에 달하는 렌즈를 사용할 때 저는 이 콤팩트한 패키지로 유유히 걸어 다닐 수 있었습니다.

캘리포니아에는 미묘한 콘트라스트를 느낄 수 있는 조용한 측면도 존재합니다. 그것은 바로 게티 미술관과 월트디즈니 콘서트홀과 같은 건축물들입니다. 이 건물들은 해 질 무렵이 되면 빛을 냅니다. 그리고 사막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고 빛 공해가 심한 곳 중 하나인 로스엔젤레스에서 차로 2시간만 가면 죠수아 트리 국립공원에 도착합니다. 밤에는 별들이 카펫처럼 깔린 밤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은하수 아래에 죠수아 트리들이 비틀린 모양으로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변광의 과다 노출 없이 장시간 노출로 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라이브 컴포지트 기능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의 촬영은 매우 즐겁습니다. 언제라도 근방 3미터 내에서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꺼내어 촬영을 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각자 자기 일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아름답게까지 보입니다. E-M1 Mark II는 여기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에 즉각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러 상황에 맞게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추가적인 프로그래밍 모드도 유용합니다. 모드 다이얼을 돌리기만 하면 야경 설정에서 액션 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E-M1 Mark II는 진정한 아티스트를 위한 카메라입니다.

Larry Price

Larry Price

미국

미국 사진가인 Larry C. Price는 2003년부터 Olympus Visionary였습니다. 신문 사진 부문 퓰리처상을 두 번 수상했고 2015년에는 탐사 보도 부문에서 PBS NewsHour로 에미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퓰리처 센터 재난 보도 부문에서 아동 노동과 지구 오염에 대한 다큐멘터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