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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갤러리

Hiroyuki Tomura

Hiroyuki Tomura

저는 OM-D E-M1 Mark II 로 수중 생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멕시코 서부 해안 바하칼리포르니아의 라파스(La Paz), 몰디브의 바아 환초(Baa Atoll) 및 세계자연유산지구로 지정된 인도네시아의 코모도제도(Komodo Island) 등 세 곳을 여행했습니다.

라파스는 야생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이제 막 주변 세상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기 바다사자를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렌즈를 갖다 대자 바다사자는 마치 전문 모델인 것처럼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며 포즈를 취했습니다.

몰디브는 방문할 때마다 그 규모에 놀라게 됩니다. 하니파루 만(Hanifaru Bay)에서 줄지어 플랑크톤을 잡아먹고 있는 쥐가오리의 모습은 경외심마저 불러일으킵니다. 저는 완전히 몰입되어 셔터를 눌렀습니다.

코모도에서는 형형색색의 말미잘, 연산호, 멍게, 해면동물 그리고 그 사이의 바다거북을 촬영했습니다. 저는 올림푸스 UFL-3 수중 플래시를 사용하여 바다에서는 거의 상상하지 못했던 컬러풀한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저처럼 바다 위아래에서 주로 작업하는 사람에게 있어 올림푸스는 견고한 방진, 방수 성능, 수중 화이트 밸런스, 수중 촬영 모드 및 수중 하이징을 갖춘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E-M1 Mark II 는 EVF 성능, 어두운 곳에서의 AF 성능 등 과거 미러리스 카메라가 보여주던 약점들의 극적인 발전을 이뤄냄으로써 수중에서 피사체를 더 쉽게 보면서 촬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림푸스가 수중 사진 촬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이는 과장이 아닙니다. 저 역시 이 시스템으로 어떤 이미지를 촬영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Hiroyuki Tomura

Hiroyuki Tomura

일본

도무라(Tomura)는 전 세계의 바다를 여행하면서 수중 생태부터 해저의 난파선까지 다양한 대상을 촬영합니다. 그는 올림푸스 카탈로그의 수중 촬영 제품에 사용되는 사진을 촬영했으며 일본 최대 해양 관련 행사의 올림푸스 부스에서 수중 촬영 세미나도 진행합니다.